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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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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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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돐


BY 다진 2001-06-18

비둘기 같이 아장아장 잘도 걷는 진주

푸르름이 익어가듯 가슴이 푸르게 익고

쏟아 붓는 태양처럼 건강을 쏟아내며

은은하게 빛나는 달처럼 온누리 어둠을

밝히는 촛불이 되어

더러움 속에서 연꽃이 피듯

어느 곳에서나 아름다운 향이 피어나는

어여쁜 보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