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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18

하늘은 맑고 바람은 시원하고


BY k2402 2001-06-16

뒤돌아 보면 그대의 영혼이 숨쉬도록 마련돼 있을 저편에는

달빛이 가득하고 나의 불빛은 어디로 향하는지..

나는 죄인이라 다가서기 조차 힘든 영혼이여.

작은 풀잎 하나에 그대의 설움이 내게도 떨어지는 것 같아

가슴을 적시는 너의 침묵 앞에 난 어찌해야 좋을지..

너의 그림자 앞에 돌아섬으로 남을 ??

말못하는 나의 설움을 알고나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