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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작은 초가집!
BY 등 꽃 2001-06-15
내 작은 초가집!
작은 가슴에
얕으막한 나무 울타리
내 초가집에
나무 울타리 사이로
호박 넝쿨 활짝 피고
지붕밑에
보금자리
도란도란
웃음가득
행복가득
우리들의 웃음 소리
울 넘어
옆집 마실간다.
**내 허름한 초가집!
늘 내 울타리가 되어주는
내짝궁이 늘 고맙고
물을 제대로 주지 못 했는데
호박넝쿨되어 활짝 피어있는
아이 들이 너무 고마워서
이 아침 행복한 마음
짧게나마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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