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이런 경우 어떻게 하실 건지 의견 주세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카카오택시
인절미
오지랖
연말 약속 몰리니까 식사 시간부터..
사무실 히터 틀면 머리카락 정전기..
상견례
시와 사진
조회 : 270
슬픈 그대에게
BY 이선화
2001-06-02
제목없음
아프게 왔다가 슬프게 가신 이여
그대를
무어라 부르리이까?
한평생 두발 딛고 서보지 못하고
그렇게 주저 앉아 벽만보고 하늘만 보고
살다가
살다가
하얀미소 흩뿌리고 고개 떨군채 가신 이여
나 그대를 무어라 부르리이까?
서러운 세상
끝끝내 제손으로 머리 한번 빗지 못하고
끝끝내 제손으로 단추하나 걸지 못하고
지쳐 엎디어 울음울다 또 지치고
이제는 아스름한 ?甁?타고
하늘로 가신이여
반짝이는 별이 되어 웃어볼거나
광활한 우주 품고 껄껄 웃어볼거나
슬프게 왔다가 외롭게 가신이여
그대를 무엇이라 부르리이까?
http://myhome.naver.com/bedesda7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저는 이앱을 깔지는않았지만 ..
인절미랑 찰진떡종류는 어르신..
새벽시간 아님 출발하는 시간..
예방주사보다도 사람 많은데는..
인절미 등도 펀딩으로 구매를..
맞아요 늙을수롯---- 주책..
혈당스파이크 들 올려나 이제..
형행 관리 나도 해볼까나 흠..
식단을 어떻게 하길래?
식단이 중요함 브로콜리 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