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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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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03

지금 논두렁에는


BY hello3055 2001-05-30

개굴개굴
누구를 저리
애타게 부르는지


개굴개굴
무엇이 저리
애절한지


개굴개굴
정다운 저소리
벗삼아
거닐고 싶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