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58

지금 논두렁에는


BY hello3055 2001-05-30

개굴개굴
누구를 저리
애타게 부르는지


개굴개굴
무엇이 저리
애절한지


개굴개굴
정다운 저소리
벗삼아
거닐고 싶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