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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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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64

필리아님~~~~


BY 실크로드 2001-05-28

님.....
님에 시를 보는 순간 답답한 가슴이 시원해 짐을 느낍니다.
더욱 건필하시어 좋은 시 부탁드립니다.
월욜아침에 힘과 용기를 얻고 갑니다.


PS:알듯말듯한 이 음악 제목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