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45

삼시세끼


BY kooolman 2001-05-20

살기위해 먹는이와
먹기위해 사는이의
차잇점을 생각한다.

끼니를 때우기위한 치열한 싸움뒤엔
항상 더부룩한 배를 문지르는 약식행위만 남아있고.




죽기위해 먹어가는 나이와 같은 끼니를

오늘도 삼시세끼...
다 먹어 치워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