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가끔...... 비가 내린 뒤에야 보이는 무지개처럼 행복이란 힘든 삶의 뒤안길에서 잠시 비쳐지는 햇살 같은 것인가 봐. 삶의 바다엔 평안 보다는 하나의 파도 뒤에 더 큰 풍랑으로 더해지고 오늘 이 잠깐의 평안에 감사하고 오늘 이 건강함에 감사하고 빈 손에 쥔것 없어도 오늘 같은 날 아주 가끔 행복하다 싶지. 그래. 아주 가끔씩만이라도 행복이란 무지개를 잡고 싶지 그러나 그 무지개는 비가 내린 뒤라야 볼 수 있는것처럼 행복 또한 그러한 얼굴로 오곤 하지. 가끔은 무지개를 볼 수 있음에 비가 내리는 날에도 감사를 드릴 수 있나 봐.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생일에 외식하는것보다는 가족..마음한켯이 찌릿하고 아퍼요 ..계단은 어쩔수없을때 한계층정..따님이 계단도 이용하고 뮤지..오이지는 저만 먹는것이여서 ..상가집이나 특별한데는 신경쓰..그래도 치운것에대해 다시 돌..더운데 맛있는 밥상 차리느라..제 친정식구들은 엄마부터 옷..차라리 깔끔 떠는 배우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