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만난 시간이 아무리 짧아도 언제나 내 마음 깊이 남아 있습니다. 그대의 미소가, 그대의 향기가, 그대의 언어가, 눈감고도 그대를 볼 수 있음이 행복합니다. 나와함께 늘 동행하고 있는 그대 오늘밤 그대와 아무도 찾지않는 곳에서 둘만의 밀어를 밤새 나눠봄이 어떨까요? 이루어질 수 없는 현실 꿈속에서라도 말이이죠. 잘자 사랑아~ 당신과 함께한 꿈나라로 난 갈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