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55

물결처럼 흔들리는


BY cola74 2001-04-03

물결처럼 흔들리는
내 안에 내 육체의 살들
그들에게 명한다...
내안에서 내 육체에서
추방하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