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련 잡지도 못할 그대를 버리지도 못할 그대를 가만히 가만히 불러 본다. 함께 걷던 길은 어느새 두 갈래로 나뉘어 지고 문득 다른 길 위에 선 그대 따로 걷는 길 위에서 차마 어쩌지 못하고 잡지도 못할 그대를 버리지도 못할 그대를 돌아보는 마음 또한 어지럽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그냥 전기밥숕에 놓고 게속 ..그러게요 저도 요즘 몸이 나..언제 그렇게 될까요? 우리는..예. 시어머님이 저를 오히려..맞아요 토마토님~! 지금이 ..시아버지가 눈치가빨라 시엄니..벚꽃은 해마다 그 자리서 ..일요일은 너~~무힘들어서 거..만석님은 일류디자이너로 일하..저는 님이 새댁은 아니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