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련 잡지도 못할 그대를 버리지도 못할 그대를 가만히 가만히 불러 본다. 함께 걷던 길은 어느새 두 갈래로 나뉘어 지고 문득 다른 길 위에 선 그대 따로 걷는 길 위에서 차마 어쩌지 못하고 잡지도 못할 그대를 버리지도 못할 그대를 돌아보는 마음 또한 어지럽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요새는 기술이발달하여 이것땜..여행을 같이 다녀와서 다음에..울딸이 이모랑 왜안간다고 하..방광염이 초기 소변볼때 아프..물을 많이 먹지 않나요 방울..실비서류를 떼려고보니 방광염..방광염이라고 안하나요 자근근..전 여자가 필요해요... 연..모신다고 생색은 다내고 자리..엄마 모시는 여동생이 5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