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련 잡지도 못할 그대를 버리지도 못할 그대를 가만히 가만히 불러 본다. 함께 걷던 길은 어느새 두 갈래로 나뉘어 지고 문득 다른 길 위에 선 그대 따로 걷는 길 위에서 차마 어쩌지 못하고 잡지도 못할 그대를 버리지도 못할 그대를 돌아보는 마음 또한 어지럽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장이 불편해도 안좋은데 스트..정작 울아버지는 막내아들로..구근시장을 좀 돌아봐야 하나..이런이야기 할것은 아니지만 ..역시 300억이 무난하죠? ..저희는 300억 먹이는데 딱..너무 예뻐요 키우고 싶은 꽃..저는 외출 나갔다하면 여름에..저는 어릴 때 심하게 편식하..엄마의 마음을 넘 아니 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