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련 잡지도 못할 그대를 버리지도 못할 그대를 가만히 가만히 불러 본다. 함께 걷던 길은 어느새 두 갈래로 나뉘어 지고 문득 다른 길 위에 선 그대 따로 걷는 길 위에서 차마 어쩌지 못하고 잡지도 못할 그대를 버리지도 못할 그대를 돌아보는 마음 또한 어지럽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젊어봣으니 젊은이들틈에 끼일..저는국을좋아해서 한몫에 많이..저랑 닮은 점이 많네요. 아..생각외로 운전대가 빡빡해서 ..저도 한 번 해봐야겠네요 저..저도 한 번 알아볼게요 감사..제주 한달살기 숙박권 넘 부..오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한..그쵸 ㅠㅠ경비 생각하면 머리 아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