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련 잡지도 못할 그대를 버리지도 못할 그대를 가만히 가만히 불러 본다. 함께 걷던 길은 어느새 두 갈래로 나뉘어 지고 문득 다른 길 위에 선 그대 따로 걷는 길 위에서 차마 어쩌지 못하고 잡지도 못할 그대를 버리지도 못할 그대를 돌아보는 마음 또한 어지럽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티비나오는 음식보고 입맛 ..이제부터 함해볼려고해요 돈드..미운 놈 떡하나 더 주라는 ..일장일단이 있어요. 아들이 ..모든 병에는 전조증상이 있다..감사합니다. 어느 정도 입소..순두부와 추어탕이 주 메뉴랍..어르신들은 저작능력도 소화능..그게 쉬우면서 참 어렵더라구..두루두루 좋아지고 있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