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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595

글쓴이 "하늘" 읽어 보이소


BY 000000000 2001-03-28

3/27일 글쓴이 님

하늘이란 이름이 좋아서 그랬습니까?

하늘이란 "하늘"은 이따금 아컴에 들어와

글을 좋아 하는분들을 찾아뵙고 갑니다만

저에 하늘이란 이름을 써서

글을 보고 누가 하늘을 오해 했다면

어찌 생각을 하실는지요.......

무리한 글이었다면 용서를

허지만 이름을 바꿔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