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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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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詩가 생각나는 오늘


BY 봄 2001-03-09

행복한 사랑
그대와 마주 앉은 오늘
문득 가슴 저미도록 행복을 느낍니다
살아가는 것이 때론 힘 들다지만
더러 눈물이 날때가 있다지만
우리 여원한 사이라면
넌 행복한 사람.......
난 행복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