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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21
체념
BY 필리아
2001-02-24
체 념
믿었던 것들이
등을 돌립니다.
이 세상에서
가치있는 것이라고
믿었던것이
무너지기도 합니다.
그로 인해
나의 존재마저
흔들릴때
당신이 내게 주는
든든한 믿음은
단 하나의 종교입니다.
진리는 멀고
마음은 가깝고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은 너무 많은데
소금 같은
가치를 지닌
사랑해야 할
사람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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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엄마 모시는 여동생이 5월에..
생수만 사서 하면 되니까 편..
저도 등교시키고 생수 사서 ..
빵은 건강에 안좋아요 차라리..
이번에 다녀와서 다시는 같이..
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주..
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 ..
더워도 집에 엄마들이 조금수..
따님이 이모랑은 조금 맞는부..
저도 같은 생각 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