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었다...... 삶에 지치고 고단한냥 길게 누워 있더니만 아침을 뒤로한채 깊은 잠에 빠져버렸다. 죽었다...... 전망 좋은 산 중턱에 한 평짜리 집 세워 세월을 망각한채 긴 휴식에 들어갔다. 세월아! 인생아! 무덤 앞에 서있는 허상들아! ....... ....... ....... 나와 친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