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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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死의 찬미


BY 이방인 2001-02-21


죽었다......

삶에 지치고 고단한냥
길게 누워 있더니만
아침을 뒤로한채
깊은 잠에 빠져버렸다.

죽었다......

전망 좋은 산 중턱에
한 평짜리 집 세워
세월을 망각한채
긴 휴식에 들어갔다.

세월아!
인생아!
무덤 앞에 서있는 허상들아!
.......
.......
.......
나와 친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