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어져 가는 겨울속에 다가오는 봄을 기다리 듯 그녀가 온다는 약속에 살며시 기다려 짐은 애타는 그리움 탓 이겠지요. 까아만 밤 하늘의 은빛 별을 바라보며 눈 시울에 이슬 맺힘은 애틋한 그리움 탓이겠지요. 그리움이 닿는 곳엔 언제나 그대가 있겠지요. ♡♡♡보고싶은 그녀를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