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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조회 : 373
★♡♣내 안의 또 다른 나★♡♣
BY 파랑새
2001-01-27
*****내 안의 또 다른 나*******
*글. 파랑새*
"마음이 좀 그래.우울해"
네가 그런단 말야?
주위에서 그렇게 말합니다.
왜냐고 묻지 않습니다.
그게 제모습이었으니까요.
"여행가고 싶어"
누구? 네가 그렇단 말이지.
주위에서 그렇게 말합니다.
왜냐고 묻지 않습니다.
그게 제 모습이었으니까요.
"많이 울어서 눈이 부어있어"
눈에 먼지 들어갔니?
주위에서 그렇게 말합니다.
왜냐고 묻지 않습니다.
그게 제 모습이었으니까요.
"술에 취해보고 싶어"
하하하 웃습니다.
주위에서 그렇게 웃습니다.
왜냐고 묻지 않습니다.
그게 제 모습이었으니까요.
하지만 보여줄수 있는 마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닫아놓은 마음의 문을 내보이기는
그리 쉽지 않습니다.
아픔도,외로움도,기쁨도
내 보이지 않는 마음이
훨씬 강하다는걸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괜찮습니다.
단 한사람,나를 이해해주는 단 한사람,
그대만 있으면 나는
세상의 그 무엇도 두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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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세번다님이 엄마라서 따님은 ..
재발안되고 잘 유지하는것만도..
따님이 체중도 늘고 목발 안..
방광염 이신가요 여자들 피곤..
남편은 본인 핸드폰은 항상 ..
영양제는 싸니까 꾸준히 먹긴..
그걸 챙길 나이지 우린 ㅋ
판토모나 나도 저번에 좀 보..
탈모 30대 중반부터 왔는데..
ㅋㅋㅋㅋㅋㅋ저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