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손가락이 아프다(당뇨검사차 피 뺌..
머슴과 무수리
오늘은 만석이 생일입니다. 축하해..
아스피린이 필요 해
먹고 노는 팔자는 타고난다
구몬 패드 좋나요?
시와 사진
조회 : 340
길 없는 길
BY 필리아
2001-01-12
'길' 없는 길
세상엔 수많은 길이
나의 앞에 있지만
내가 걷고 싶은 길은
'길'없는 길입니다.
이 길의 끝은
결국엔 누구나
다 같은 모습으로 만날테지만
나
걸어야 할 길은
'길'이 없는 당신의 바다입니다.
평생을 걸어 왔어도
발자욱 하나 새겨 놓지 못하고
눈 앞의 길 뵈지 않는
'길'이 아닌 길이 었습니다.
부끄러운 육신하나
가리워주고 숨겨 줄
바위하나 나무 한그루 없는
이 길 위에서
그래도 행복으로 살았습니다.
당신의 넓은 등에 업혀서
길이 없는
원시의 바다를 걷고 있습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당뇨가 없대요 피 안 빼도 ..
자뻑스타일이에요 자신의 생각..
그냥 좋은데 구경하고 맛있는..
아는지인들도 보면 놀새들이 ..
그럴까요? ㅎㅎㅎ. 워낙 모..
어릴적 우리 앞집에 엄청 놀..
생신 축하드립니다. 입으로는..
세번다님~! 동생이나 어머니..
그린플라워님~! 아이들이 바..
타고난 성격도 한몫할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