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전기 자전거 바로 치우는 정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봄 타는지 너무 기운이 없어서 영..
삼월은 가고 봄은 왔다
내 땅이지만 다시는 가보지 못할 ..
40대 가까워지니까 기미가 슬슬 ..
계란후라이
달걀요리 레시피
시와 사진
조회 : 349
길 없는 길
BY 필리아
2001-01-12
'길' 없는 길
세상엔 수많은 길이
나의 앞에 있지만
내가 걷고 싶은 길은
'길'없는 길입니다.
이 길의 끝은
결국엔 누구나
다 같은 모습으로 만날테지만
나
걸어야 할 길은
'길'이 없는 당신의 바다입니다.
평생을 걸어 왔어도
발자욱 하나 새겨 놓지 못하고
눈 앞의 길 뵈지 않는
'길'이 아닌 길이 었습니다.
부끄러운 육신하나
가리워주고 숨겨 줄
바위하나 나무 한그루 없는
이 길 위에서
그래도 행복으로 살았습니다.
당신의 넓은 등에 업혀서
길이 없는
원시의 바다를 걷고 있습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엄마는 회복 속도가 빨라서 ..
어머님이 그새 퇴원을 하셨군..
한동안은 식중독일으킬일만 없..
친정일에 또 진을 빼셨네요...
스트레스 받으시는 일 있으신..
왕사남 박지훈 진짜 멋있긴 ..
어떤 친구일지 넘 궁금하시겠..
곰솥으로 찌게 국한번꺼번에 ..
아버지 생신차리느라 수고하셨..
네~ 엄마가 건강해야 집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