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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97

중식 시간에 여는 문


BY kbs53 2000-12-26

어려우시지요
살기가
사람들이 그러네요
어렵고 슬프다고
외롭다고
주저 앉고 싶으신가요
저도 그래요

님의 실패를
좌절을
패망을 도주를
좋아하는 어떤이들과 같지 않고
힘을 내세요
조롱하는 원수의 목전에서
정말 당당함으로
나오실 수 있도록
우리
힘내요

아야싸!
좋은 시간
남은 시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