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머슴과 무수리
오늘은 만석이 생일입니다. 축하해..
아스피린이 필요 해
먹고 노는 팔자는 타고난다
구몬 패드 좋나요?
영감은 언제나 나보다 한 수 위다
시와 사진
조회 : 336
슬픈 만남
BY 아침햇살
2000-12-19
슬픈 만남
눈부시게 아름다운 겨울날에
햇살이 잘게 부서져 창문을 두드리고
싱그러운 아침햇살에
내 마음을 맑은 하늘 위로 뛰워 보낸다.
가슴속에 움트는 작은 새싹을
한줌의 마음의 부양토로 감싸고
행여나 부대낄 아픈마음을 뒤로하고
불어오는 바람에 내마음을 실어 보낸다.
슬프도록 아름다운 겨울날에
이루어지지 않을 만남을 소망하며
아련히 저려오는 오랜 기다림을
저물어 가는 저녁노을에 담아 보낸다
만남을 시작하기에 이별을 준비하고
헤어지기에 앞서 아픔을 생각하고
사랑이란 아름다움에 눈물 흘리고
시린 가슴 보낼때 없어 헤메일때
따뜻한 봄을 준비합니다
내마음을 포근하게 감싸줄
따뜻한 봄을.....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자뻑스타일이에요 자신의 생각..
그냥 좋은데 구경하고 맛있는..
아는지인들도 보면 놀새들이 ..
그럴까요? ㅎㅎㅎ. 워낙 모..
어릴적 우리 앞집에 엄청 놀..
생신 축하드립니다. 입으로는..
세번다님~! 동생이나 어머니..
그린플라워님~! 아이들이 바..
타고난 성격도 한몫할거예요 ..
세번다님 남편분은 성장과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