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흔들림이여.. 내 안의 작은 쉼터여.. 맑게 흐르는 시냇물 처럼 내마음도 그렇게 맑기를 바랫었나.. 곱게 내려지는 밝은 햇살처럼 그렇게 내마음도 밝기를 바랫었나.. 이제 서서히 벗어 버려야 할 내 껍데기의 모든것들을 다 벗어 버리지 못하고 치렁 치렁 걸치고 살아가는 나의 마음속의 탄심이... 어둠이 짙게 내려앉아 별빛조차 친구되어 날 비쳐주고 있지만 난..난..아직도 외로운 그림자로 둘러 싸인 양..... 나의 마음을 나 조차도 모르고 살아가는 내속의 또 다른 나를 난 어떻게 표현 해야 할까,,,, 인생의 반은 살았다지만 정말 무엇을 하며 살았는지... 어떤게 나의 모습인지.....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저의 아버지는 모녀의 위상에..그 친구분 자존심 때문 꾹 ..그친구남편이 늙어서 고분거리..원래 노는 사람들은 더 의심..다른사람과 살았으면 더 잘 ..연분홍님 언니는 그 어려웠던..세번다님의 부모님도 이제 변..그대향기님~! 맞아요.영감이..이래도저래도 행복한 모습입니..연분홍님 답글처럼 게임에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