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기다린 시간이
너무 오래된 듯한 이 느낌.
하얀 주머니속에서 이야기가
오늘밤
어둠과 함께 쏟아져 내립니다.
이야기안에는
서로가 애타게 그리던 마음이
시린 가슴 따뜻하게 해 주던 하나의 마음이 가득합니다.
사랑해....
영원히 너만 사랑할께.
보고 싶어....오늘은 너무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났어..
왜 이렇게 그리운지 모르겠다......
우리 이야기가
둘만의 사랑이 하얀 주머니안에서
오늘밤 천마리의 학을 접습니다.
떨어져 있어도
언제나 함께 있는 듯한 한마음이
기다리는 시간이 행복 하고
앞으로 기다려야 할 시간
너무 길어서
기다려지는 시간속에
한마음을 담아서 사랑하는 님을 만나렵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살아있는 동안 영원히 당신 곁에 있으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