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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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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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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ooolman 2000-12-15

눈물짜는 신파가 극의 전부는 아니듯.
사랑타령만이 시의 전부는 아닙니다.




뭔가를 쓸수있는 용기는 모든자가 누릴수있는 축복이 아니기에...



여성분들의 글에서 섬뜩이는 뭔가를 바라는 제가 못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