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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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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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盲 目


BY kooolman 2000-12-14











눈꺼풀에 추라도 매달고
소경처럼 살아가야 하는게 삶인데..........

시뻘개진 눈을 뜨고만 있는게 버거운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