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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06

보이지 않은 사랑...


BY 부산에서콜라 2000-12-06

이제..
나..
당신께..
사랑을 ..
드립니다...
느낄수도..
없고..
만질수도 없는...
그런..
사랑입니다.
당신..
이제..
저의 ..
사랑을 ...
받으심에...
기쁨도..
슬픔도..
길위를...
뒹구는...
고독도..
못 느끼게
지만..
당신께..
드리는..
나의...
사랑은..
투명한..
햇살을...
받고 ...
한치의 ...
오차도 ...
없이
투과 되는...
유리알이..
되어..
당신께...
드립니다..
저에..
보이지..
않는 ...
사랑입니다...
받아주세요...
저의 ..
사랑을....
당신이..

.....

.....


부산에서..콜라.....^^*


어찌 좀...
부족한것 같기도 하고..
넘치는것 같기도 하다..
부끄럽지만..
기록해 본다..
유치한 나의 만용에..
박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