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머슴과 무수리
오늘은 만석이 생일입니다. 축하해..
아스피린이 필요 해
먹고 노는 팔자는 타고난다
구몬 패드 좋나요?
영감은 언제나 나보다 한 수 위다
시와 사진
조회 : 453
별빛
BY 베티
2000-09-20
별빛
한 밤
사알살 창문을
간지르는
저
그림자는
말갛게
말갛게
기억을 헹구어 놓는
별의 손
세상밖으로
달아나고파
나의 성을
벗어나고파
문간을 서성이던 숱한 밤
손목을 잡아끌던 그
별
이런가
삶의 허기가
길게
옆으로 와서 눕는
밤이면
한걸음에 달음질쳐
유년의 뜨락을
거닐고 있는
젖은 어깨
가만가만 감싸안는
별빛이여
삼십대의 별빛이여.
= 베 티 =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자뻑스타일이에요 자신의 생각..
그냥 좋은데 구경하고 맛있는..
아는지인들도 보면 놀새들이 ..
그럴까요? ㅎㅎㅎ. 워낙 모..
어릴적 우리 앞집에 엄청 놀..
생신 축하드립니다. 입으로는..
세번다님~! 동생이나 어머니..
그린플라워님~! 아이들이 바..
타고난 성격도 한몫할거예요 ..
세번다님 남편분은 성장과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