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일본 학교의 건강검진 때 상반신을 완전히 노출한 채 검진을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비를 기다리는 이유
비오는날
생수 사시는 분들 ㅎㅎ
아프다(2)
세대차이
저녁식탁
시와 사진
조회 : 477
연시 (아들의 심정)
BY 들꽃향기
2000-08-18
- 아들의 심정 -
한 해 한 해 더해간
어머님 나이
이 내 가슴속에
아픈 칼끝으로
새기며 흘러간 일흔 아홉 그 나이
사흘이 멀다하게
꿈에 보는 어머니
이제껏 살아 계시리라
차마 믿을 수 없어
그런 날이면 온종일 울적한 심사
이 아들에게 기울이는
그 사랑의 힘으로 어머님은 이날까지
생존해 계시는데
어머님을 믿는
자식의 마음은 모자라
물리칠 길 없는 의혹과 불안 속에
이내 생각 헤매고만 있었으니
어머님 용서하십시오
-북한 계관시인 오 영재 -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요새는 기술이발달하여 이것땜..
여행을 같이 다녀와서 다음에..
울딸이 이모랑 왜안간다고 하..
방광염이 초기 소변볼때 아프..
물을 많이 먹지 않나요 방울..
실비서류를 떼려고보니 방광염..
방광염이라고 안하나요 자근근..
전 여자가 필요해요... 연..
모신다고 생색은 다내고 자리..
엄마 모시는 여동생이 5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