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담뱃값 인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귀챠니즘
피고지는 벚꽃나무보면서
에그머니나
20억이 생긴다면
만약에 20억이 생기면
문신
시와 사진
조회 : 617
그대를 볼수 없기에....
BY 베오울프
2000-08-10
그대를 볼수 없기에....
내가 숨쉬는 공간에 항상 있던 그가
오늘은 보이지 않습니다
내발길 멈추는 곳에 활짝 웃던 그가
기다려도 보이지 않습니다
살며시 눈을 감아 보아도
그의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대를 볼수 없기에
내마음은 파도를 삼키고 있습니다
그대가 내곁에 오기를 기다리는 내마음이
작은 파도를 일으킵니다
그대를 그리워 하는 내마음을
바람에 실어 그대에게 보내고 싶습니다
그대가 보고 싶다고
그대가 그리워진다고
그대의 사랑을 내마음에 담고 싶다고 ...
그대를 볼수 없기에 더욱
그대가 보고 싶습니다
그대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파도에 돛을 달아서 멀리 보내렵니다
그대에게 전해달라고
바람에게 속삭일렵니다
== 베오울프 ==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그냥 전기밥숕에 놓고 게속 ..
그러게요 저도 요즘 몸이 나..
언제 그렇게 될까요? 우리는..
예. 시어머님이 저를 오히려..
맞아요 토마토님~! 지금이 ..
시아버지가 눈치가빨라 시엄니..
벚꽃은 해마다 그 자리서 ..
일요일은 너~~무힘들어서 거..
만석님은 일류디자이너로 일하..
저는 님이 새댁은 아니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