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담뱃값 인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귀챠니즘
피고지는 벚꽃나무보면서
에그머니나
20억이 생긴다면
만약에 20억이 생기면
문신
시와 사진
조회 : 1,115
비오는 창가에
BY 이세진
2000-07-11
비오는 창가에
창문을 타고 내리는 빗줄기
속옷입은 쌕시한 내몸을
힐긋 힐긋 훔처보고
흠모에 움튼사랑
사색에 잠겨 창가를 서성인다
뜨겁고 진한 커피향이
잔잔한 가슴 술렁이게하고
연민의 그리움이
스물대며 올라온다
죽도록 사랑했던 그 옛날은
빗줄기돼어 내앞에 다가서고
추억은 숨쉬면서 뇌리를 스친다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이여라
고이접어 가슴깊이 숨겨놓고
비오는 창가에서 다시 볼때면
색다른 향수돼어 가슴뛰겠지..?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그냥 전기밥숕에 놓고 게속 ..
그러게요 저도 요즘 몸이 나..
언제 그렇게 될까요? 우리는..
예. 시어머님이 저를 오히려..
맞아요 토마토님~! 지금이 ..
시아버지가 눈치가빨라 시엄니..
벚꽃은 해마다 그 자리서 ..
일요일은 너~~무힘들어서 거..
만석님은 일류디자이너로 일하..
저는 님이 새댁은 아니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