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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조회 : 814
사랑의 일터를 다녀와서
BY 김영숙
2000-07-11
화요일마다 찾아가는
사랑의 일터엔
천사들이 있다.
날개잃은 천사들...
하늘나라에서
죽지않는다는 천두를
몰래 땄을까?
오래오래 전에
그리하여
천사들은 땅으로
내려왔던게지.
그들은 늘 함빡
웃으며 우리를 반긴다.
먼저 인사하고
앞치마 챙겨주고
살포시 다가와선
알은체를 한다.
나는 오늘도
그들을 만나러 갔다.
아니, 뒤틀린 몸속에 숨은
하느님의 보석을
찾으로 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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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저랑 닮은 점이 많네요. 아..
생각외로 운전대가 빡빡해서 ..
저도 한 번 해봐야겠네요 저..
저도 한 번 알아볼게요 감사..
제주 한달살기 숙박권 넘 부..
오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한..
그쵸 ㅠㅠ
경비 생각하면 머리 아파요ㅠ
카트는 어렵지 않죠 좋은 체..
식단 하는 게 젤 중요 혈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