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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철이라 부르는 지하철 출근시간에 아이를 데리고 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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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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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이 아쉽네요^^


BY 아가셋맘 2014-11-12

저희집앞에 예쁜 은행나무가 한그루 있어요^^ 누가 심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우수수 떨어진 노란 은행잎에 발길을 멈추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