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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철이라 부르는 지하철 출근시간에 아이를 데리고 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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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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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산 단풍!


BY 찌니쮸야 2014-11-06


매년 단풍 구경하러 용문사 은행나무만 보러 다녔는대..

아이들이 좀 크면 꼭 등산으로 가을을 느껴보고 싶었어요!

하지만 올해도 저질체력으로 힘들어 하는 둘째 때문에 소요산 둘레길 정도만 둘러보고

가을을 느끼고 돌아왔어요~

내년에는 꼬옥 산을 올라서 이 기분 다시 느껴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