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아내가 사전 동의 없이 식기세척기를 구입하여 분노한 남편 사건을 보며 이 부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713

너도 내가 그렇게 키웠어


BY 쿠미 2013-05-03


너도 내가 그렇게 키웠어

일곱번째 조카가 태어나던 날 이런 저런 생각..

 

아기가 예뻐 어쩔 줄 몰라 하는 딸에게 엄마가 “너도 내가 그렇게 키웠어” 라고 하는 말이 왠지 서글프다.누구에게나 있었을 아가시절. 보살핌 아래에서 목적없는 사랑을 받으며 컸던 그 시간을 우리는 잊고 나 혼자 알아서 큰 듯 어른인채로 살아가는 게 안타깝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