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새출발하는 울가족
해뜨는 것을 보러 밤샘 기차타고 출발!!
해뜨는 것 보려고 정말 추위에 벌벌 떨었어요.
울딸들 밤새 기차를 탔는데도 자면서 갔서그런지 기차타본적이 없다고 우기는데 ㅋㅋ
옷을 몇겹을 입고 싸매는데도 어쩜 그리도 추운지.
추운날씨에도 모두가 열심히 달려온 2012년 마감을 하고 2013년 새로운 출발을 위해 울가족 모두가 건강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