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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염하는 아기 어린이집에서 비타민 사탕 먹인것에 충격받은 엄마의 반응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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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997

친인척모시고...


BY 노안나 2012-09-29

친인척모시고 양가 홀어머니 모시고 마을에서

결혼식을 올렸어요 

몸이불편한 남편은 28세 저는19세 3남매두었답니다

세월은 덧없이 흘러 54살이나 되였구 두딸은 결혼해서 잘살고있지요

외손주 태여나서 할머니소리가 이렇게 좋을수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