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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인척모시고...


BY 노안나 2012-09-29

친인척모시고 양가 홀어머니 모시고 마을에서

결혼식을 올렸어요 

몸이불편한 남편은 28세 저는19세 3남매두었답니다

세월은 덧없이 흘러 54살이나 되였구 두딸은 결혼해서 잘살고있지요

외손주 태여나서 할머니소리가 이렇게 좋을수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