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모두 함께 처음으로 단풍놀이를 다녀왔어요~
말로만 듣던...내장산 단풍^^
드디어 우리가족도 즐길 수 있었지요~
십만인파가 몰렸다는데 그만큼 명성 높은 단풍명소인 만큼
정말 눈이 즐거울 정도로 알록달록의 단풍을 제대로 감상하고 왔어요
생후 12개월 아드리와 함께 한 첫여행이라
정말 행복했어요
알록달록한 색감들이 눈에 들어오는지
단풍을 한참이나 쳐다보고 즐거워 했어요^^
부모님과 여행갈 시간이 많지 않았는데
2011년 가을은 어느해 보다 추억이 많은 계절이에요
아직도 눈에 아른거리는.. 불타는 단풍들~~~~
사진으로 다시한번 기억해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