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이번 늑구의 탈출과 그것을 이용한 마케팅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758

언덕이네 가을


BY 소리오램 2011-11-26


 

강원도 평창 대관령 양떼목장입니다.

가을하늘은 끝없이 높고, 마음은 한없이 넓어지네요.

 

 



파란 가을하늘 아래 신난 쌍둥이

 


 

우리집 세 딸래미입니다..

쌍둥이 큰녀석은 언니에게 과자를 먹여주는데

막내는 자기 혼자 먹네요. ㅎㅎ

 

 


 

여기는 김천, 직지사 아래 직지공원 입니다.

바알간 단풍나무 아래서 해맑게..

 



 

바알간 단풍이 너무 예뻐 오~ 놀라워라~~ ^^

큰딸과, 조카가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어요.. ^^

 



 

모처럼 아빠와 함께한 나들이..

쌍둥이는 꺄르르~~  행복합니다.

 

 



 

못찾겠다 꾀꼬리~~~

갈라진 가을 낙엽틈으로

엄마의 동태를 살피고 있네요.. ㅎㅎ

동심이 좋습니다.

 

 



 

가을들꽃 속 세자매~

향기로와요.. ^^

 



 

파란 가을 하늘을 닮은 예쁜 세자매 랍니다.

 

우리가족은 언덕이네랍니다.

박이루안, 박이지안, 박이루안

세 딸래미 이름에 모두 언덕 안(岸)자가 들어가기 때문이죠.

 

13살 큰딸은 2008년 방글라데시에서 입양했고

3살 쌍둥이는 2009년 출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