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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이 넘 커요 **^^**


BY 희서맘 2011-09-08




엄마 욕심에 넘 큰 한복을 입혀낫어요

 

혼자 딸아이 앞에서 "아이 이쁘다"~~~하면 박수치고 놀았어요

 

아마도 울딸 희서는 엄마 지금 모해~~~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있을지 모르죠?!!!


 

 희서가 누워있을때 엄마 보고 방긋웃으며 재롱부려서 찍어낫는데

 

 아직도 눈에 아릉 거리네요 이쁜 희서~~~사랑해 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