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마곡사근처에요.
절에 가서 인사도 드리고 소원도 빌고..
내려오는길에 차가운 냇가에 발도 담그고
물고기 구경도 하고, 돌탑도 쌓고 그늘도 많고요...
정말 좋았떤 곳으로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