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전세사기 피해자의 임차보증금을 국가에서 일정 수준까지 보장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897

한 번 들어보실래요?


BY 셔니공주 2011-07-25



제부도 갯벌에서 엉엉 우는 우리 둥이..

울어도 어찌나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올 여름..

태어나서 처음으로 바다 구경을 갔어요..

마침 썰물 때여서 갯벌에서 게랑 조개를 잡는데..

둥이는 그게 무섭고 싫었나봐요..

울고 불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둥이 태어나고 처음으로 떠난 바캉스..

내년에는 바다와 좀더 가까워질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