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휴가때 부산 아쿠아리움에 갔었어요.
휴가철이라 왠 사람이 그렇게 많은지..............
제대로 구경도 못하고 겨우겨우 사진 찍은기억이 나네요.
아이들이라 평소에 보지 못했던 물고기들에 눈을 떼지 못하더라구요.
환하게 웃는 아이들 모습에 보는 저희들도 기쁘더라구요.
휴가철이라 평소 두배의 시간을 투자해서 힘들게 갔지만
다음에 또 한번 가고싶네요.
그땐 사람들이 많이붐비지 않는 조금 한산한 날을 잡아야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