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평소에도 장난기가 많으셔서 사진만 찍는다고 하면 이렇게 장난기넘치는 표정을 지으신답니다. ㅋㅋㅋ 연세도 많으신데 이런 표정을 사진찍을 때 마다 지으시는 걸 보니 아직 마음은 저보다 더 청춘이신 것 같아요 ㅋㅋ
그리고 그 표정을 제 사위도 따라하고 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