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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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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장난기넘치는 모습입니다 ^^


BY 김신애 2010-06-15

어머니가 평소에도 장난기가 많으셔서 사진만 찍는다고 하면 이렇게 장난기넘치는 표정을 지으신답니다. ㅋㅋㅋ 연세도 많으신데 이런 표정을 사진찍을 때 마다 지으시는 걸 보니 아직 마음은 저보다 더 청춘이신 것 같아요 ㅋㅋ

 

그리고 그 표정을 제 사위도 따라하고 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