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정신없이 육아에만 전념한지 10년 째 되던 해,
우리 부부는 아이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고
결혼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하이난으로 여행을 갔습니다.
떠날 때, 한국은 추운 겨울이었는데,
이곳은 햇빛이 쨍쨍한 여름~
그리고 환상적인 야자수와 바다 풍경...
아직도 아이들은 그때의 여행을 그리워하며
제일 좋았다고 말합니다.
그때 머물렀던 호텔에서 가족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마음 영원히 담아 건강하게
사랑하며 오래 오래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