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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식구 관리하기에도 너무 벅차기만 하네요


BY 금순이 2009-11-08

집안일하랴 육아하랴 돈벌랴 정신이 없어서 애완동물까지는 차마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노후에 심심하면 모를까 지금 당장은 생각이 없네요

제가 너무 정이 없고 바쁘게만 살아서 그런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