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신랑과 함께~~


사진1>행복한 신혼시절 항상 연애할때는 삼춘 아니냐며 주변분들이 놀리시더니,,
이제는 한참 살다보니 오누이 아니냐는 소리를 많이 듣게 되네요,,
아이들도 어찌나 저희를 닮았는지 어디가도 저희는 헤어질 일이 없을 것 같아요,,
성격도 하는 행동도 점점 닮아가는 우리는 부부~~ 에요!!
사진2>태국에 가서는 신랑더러 나처럼 해보라고 했더니만 글쎄 저런모양으로 저를 웃겨 주더라구요,,
행복이란게 작은 데서온다는 걸 알게되는 날이었죠..
지금도 이사진을 보면 미소가 지어지네요,,
행복한 날들 이렇게 사진으로 남아 제게 남아있어 참 좋습니다
행복한 기억 더 오래 간직할 수 있게 추억 하나 더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