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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고픈 무주구천동


BY 일필휴지 2009-07-31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엔 뭐니뭐니해도 시원한 물놀이가 제일이다!


작년 8월에 동서 형님과 함께 무주구천동으로 피서를 갔을 적 모습이다.


형님의 직장에서 숙소까지 공짜로 내 주신 덕분에 나도 편승하였다.


장마가 끝나면 더욱 맹위를 떨칠 게 분명한 올 여름 더위다.


하여 올해 역시도 그립고 또 가고픈 곳이 바로

물 좋고 공기가 맑기로도 ‘100점 만점에 100점’인 무주구천동이다.


형님! 올 여름 휴가는 어디로 가시나요?


올해도 저 좀 데리고 가세요!